K리그 제주-울산 심판 코로나 확진… 리그 일정 영향 없어



프로축구 K리그1 경기를 소화한 심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다행히 선수들은 밀접 접촉자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주말 열린 K리그1 25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 경기의 심판진 중 1명이 전날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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