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수성 ‘빨간불’ 두산, 마무리 김강률이 열쇠



2021 KBO리그에서 4위인 두산 베어스는 서스펜디드 게임을 포함 하루 2경기를 모두 패하며 3위 추격의 기세가 꺾였다. 7일에 치러진 6월 27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의 서스펜디드 게임에서 두산은 마무리 투수 김강률의 난조가 겹쳐 6-7로 졌다. 두산이 4-5로 뒤진 9회초 등판한 김강률은 아웃 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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