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대표팀서 활약’ 김연경, 태극마크 내려놓았다



올림픽 무대를 마치고 국내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대표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대한배구협회는 12일 “김연경이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배구협회에서 오한남 회장과 면담했고, 이 자리에서 대표팀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받아 들였다.2004년 아시아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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