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골프 역사의 날, 나란히 정상에 선 고진영-임성재



최종 라운드가 열린 11일(한국시간 기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와 PGA(미국프로골프) 대회서 정상에 오른 주인공은 모두 대한민국 선수들이었다.먼저 승전보를 전한 선수는 세계랭킹 2위 고진영이었다. 고진영은 11일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에서 열린 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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