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무뎌진 KIA, ‘최원준 입대’… FA 영입 대안 될까



2021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는 사실상 9위가 굳어진 채 잔여 경기를 치르고 있다. 16일 현재 8위 롯데 자이언츠, 10위 한화 이글스와 나란히 6경기 차다. 이미 131경기를 치러 13경기만을 남겨둔 KIA는 내년을 위한 구상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 KIA는 붙박이 1번 타자로 맹활약한 최원준 없이 내년 시즌을 치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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