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컨디션’ 손흥민, 프리시즌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시즌 개막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이다. 손흥민(29·토트넘)이 아스널과의 라이벌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8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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