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발부터 ‘삐걱’ 벤투호, 아드보카트 지략에 당했다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최종예선 첫 출발부터 삐걱거렸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일 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1차전 이라크와의 홈 경기에서 90분 내내 헛심공방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홈 3연전의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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