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후 내야수’ 나주환, 19년 현역 생활 마감



KIA의 ‘전천후 내야수’ 나주환이 현역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로 새 출발한다.KIA 타이거즈 구단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야구위원회에 내야수 나주환에 대한 웨이버공시를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나주환은 최근 구단에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고 구단도 선수의 뜻을 받아 들여 한국야구위원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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