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고 투-타 중심, 박태강·최유빈을 주목하라



장충고 야구부는 매년 좋은 중학교 인재들이 입학하면서 3학년들이 졸업해도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는 선순환구조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매년 우승 후보로 손꼽혀 왔지만, 이상하게도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그러다가 지난해 청룡기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우승 타령’을 이어오던 송민수 감독의 입가에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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