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간판 진민섭, 올림픽 도전 마무리



서울 올림픽 이후 33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한 남자 장대높이뛰기 간판 진민섭(충주시청)의 첫 도전이 마무리되었다.진민섭 선수는 31일 도쿄 카스미가오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서 5m 50를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어 5m 65 도약을 도전하던 중 종아리에 발생한 통증으로 인해 두 번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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