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펀치 사라진 두산, 뒷문도 불안하다?



2021 KBO리그 준플레이오프가 4일 잠실구장에서 막이 오른다. 잠실구장을 공동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3위 LG 트윈스와 4위 두산 베어스는 2년 연속으로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하게 되었다. LG와 두산의 팀 컬러는 대조적이다. LG는 평균 자책점 1위(3.57),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2위(0.666)로 마운드가 강한 반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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