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잔혹사 끊을까



올림픽 축구 역대 최고성적에 도전하는 김학범호가 드디어 완전체 전력을 구성했다. 김학범호는 와일드카드로 차출이 불발된 김민재 대신 박지수를 선택하여 마지막 최종엔트리 22인을 확정했다. 이로써 올림픽에 출전할 와일드카드 3인은 황의조(공격수)-권창훈(미드필더)-박지수(수비수)로 결론이 났다. 올림픽 축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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