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동메달 수원시청에 ‘봉납’… “지원에 감사”



여서정(19) 체조선수가 4일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 부문에서 획득한 동메달을 소속팀인 수원시청의 품에 안겼다.여서정 선수의 동메달은 한국 여자 기계체조가 1960년 로마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이후 61년 만에 따낸 첫 메달이다. 또한,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남자 도마 은메달을 획득한 아버지 여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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