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상-엄지성 맹활약’ 광주FC, 최하위 탈출 불씨 살렸다



광주가 드디어 승리를 기록했다.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원큐 K리그1 2021 33라운드 광주와 수원FC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광주가 엄지성과 엄원상의 득점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광주FC는 6경기 무승과 5연패에서 탈출하며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하위 탈출 불씨를 살렸다. 양 팀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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