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리그 잔류’ 절실함, 2위 전북 발목 잡다



성남FC의 짠물 수비가 전북 현대의 ‘화공(화려한 공격)’을 잠재웠다.성남은 21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과 0-0으로 비겼다.이로써 성남은 6승 8무 10패(승점 26)를 기록하며, 10위로 올라섰다. 전북은 승점 43으로 1위 울산(승점 45)을 제치지 못하고, 2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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