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정규시즌 최종전서 14승 달성… ‘유종의 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으나, 토론토는 마지막 희망을 걸었던 가을야구 진출이 무산됐다.류현진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1피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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