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가을 DNA’, LG에겐 가을포비아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올해 모두 최상의 전력을 갖추지 못한 채 가을야구를 치르고 있다. 특히 공통적으로 팀전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외인 선수들의 공백이 뼈아팠다. 그래도 올해 준PO에서 맞붙게 된 두 팀의 상황을 비교하면 그나마 LG가 두산보다 유리해 보였다. LG는 외국인 타자 저스틴 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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