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 없이 달려온 이용규, 여전히 최고의 리드오프



30대 후반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팀 내에서 리드오프로서 제 몫을 다해주고 있는 이용규(키움 히어로즈)의 존재감이 돋보인다.키움은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13-2로 11점 차 대승을 거두었다. 두 명의 외국인 투수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 가운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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