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이동경’ 53초만에 왼발 결정력 입증



축구 도사 이청용의 이동 트래핑 기술에 감탄한 것도 모자라 곧바로 더 큰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교체 선수로 들어간 이동경이 단 53초 만에 기막힌 왼발 중거리슛을 멋지게 차 넣은 것이다. 2020 도쿄 올림픽에 가서 더 높은 곳까지 오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은 그였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으로 향하는 아시아 최종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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