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대표팀 2루 공백, 최주환-김혜성 어깨가 무겁다



정근우와 고영민, 대표팀이 국제대회에 나갈 때마다 2루를 지켰던 선수들이다. 이들이 물러난 이후, 2010년대 후반에는 박민우(NC 다이노스)가 두각을 나타냈다. 2017년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를 시작으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년 프리미어12까지 모두 그의 몫이었다.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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