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잔혹사’ 피하지 못한 FC서울, 선수들은 책임 없나



프로축구 FC서울이 올해도 감독 잔혹사를 피하지 못했다. 박진섭 감독이 지난 6일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서울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강명원 서울 단장도 박 감독과 함께 동반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서울의 후임 사령탑으로는 안익수 선문대학교 감독이 선임됐다.박진섭 감독은 지난해 12월 FC서울의 제 13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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